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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겨레하나 10주년 기념행사 `겨레하나의 밤`

“평화와 통일의 도시 인천, 겨레하나의 길은 계속됩니다”
 
인천을 평화와 통일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로 창립한 인천겨레하나의 10주년 기념 행사 ‘겨레하나의 밤’이 지난 2014년 12월 5일(금) 저녁, 구월동 더별웨딩&파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인천겨레하나 식구들과 연대단체 내외분들 100여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장수경 집행위원장의 사회로 개회선언을 하고, 이강일(6.15인천본부 상임대표), 박창수(인천개성공단 입주기업협의회 회장) 두 분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빵공장 건립 지원사업으로 시작하여 평양문화유적답사, 금강산 기행, 평양겨레하나 치과병원사업으로 이어지는 남북 교류지원사업, 꾸준하게 평화와 통일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10년의 활동을 영상으로 돌아보고, 5.24조치 이후 어려워진 조건이지만 그 길을 헤쳐 나아가겠다는 마음을 모았습니다.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감사패를 전달하였습니다. 창립부터 수년간 인천겨레하나 상임대표로 활동하셨던 강광 고문, 치과병원 사업에 헌신적으로 임해주셨던 장정진 운영위원, 수년간 꾸준히 빵공장 저금통 모금과 통일교육을 실시해 왔던 ‘초등대안 열음학교’. 강광 선생님은 건강이 좋지 않아 불참하셔서 강화도 자택으로 직접 전달해 드렸습니다.
 
‘서울에서 평양까지’, ‘평화만들기’를 부른 문화바람의 노래공연으로 행사는 무르 익었고, 인천겨레하나 대표단의 인사와 박영일 상임대표님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노래 ‘겨레하나’를 함께 부르며 본행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많은 일을 해 왔던 인천겨레하나 10년에 못지않은,
앞으로 새롭게 만들어 갈 평화와 통일의 길, 겨레하나의 길이 시작되었습니다!

 



*강광 고문께 감사패 전달 (2015.1.9 /강화도 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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