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겨레하나 이야기 인천겨레하나 소식

2014년 인천겨레하나 활동 스케치

2014년 인천겨레하나는


인천아시안게임 남북공동응원단의 공동대표단, 집행위원, 사무처 적극 결합하였습니다. 비록 기대했던 북측 응원단이 참석하지 못하여 아쉬움이 컸지만, 동포 선수들을 응원하며 통일의 염원을 확인하였고, 폐막식에 북측 인사들이 방한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평화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한 민관 실무협의회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갔고, ‘평화를 품은 백령도를 찾아서’라는 이름으로 청년 평화기행을 추진하였습니다(기상악화로 인해 덕적도로 장소 변경). 평화도시 인천 만들기의 확산을 위해 시민평화교육 강사단을 양성하고, 20여차례 평화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인천겨레하나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향후 10년을 준비하는 ‘좌담회’, ‘인천평화통일운동의 길을 묻다’ 등 자체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였고, 연말 10주년 기념행사 ‘겨레하나의 밤’을 치렀습니다.




인천겨레하나소개 CONTACT US 개인정보보호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