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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 북 어린이 돕기 밀가루 100톤 전달

  • |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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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 북 어린이 돕기 밀가루 100톤 전달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6ㆍ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노동본부(민주노총, 한국노총)는 오는 14일 밀가루 100톤을 개성을 통해 사리원 지역의 어린이를 위해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양대노총은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북녘의 곡창지대 피해가 큰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며 "북녘의 수해 피해 고통에 함께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지난달 2천만 원 상당의 밀가루 1차분을 지원한 바 있으며, 양대노총의 공동사업인 이번 지원을 통해 연대정신이 확산하고 북의 노동자들과 교류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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